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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찾아본 것을 적어두는 곳입니다. 한 번 알아본 걸 다음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찾지 않아도 되게 남겨둡니다.

글 하나에 질문과 답이 같이 있는 걸 목표로 합니다. 무엇이 궁금했는지, 알아보니 어땠는지,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까지요. 질문만 던지고 끝나는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.

누가 쓰나요

알쓸이라고 씁니다. 영상 찍는 일을 하고, 아이가 선천성 난청이라 그쪽을 알아본 게 많습니다. 발이 부러졌던 것과 사랑니를 뺀 것도 제 일입니다. 틈틈이 앱을 만들기도 합니다.

의료인이 아닙니다. 진단이나 처방은 쓰지 않고, 진료실에서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까지만 정리합니다. 고칠 것이 보이면 openingscene@naver.com로 알려주세요.

저도 쓸 수 있나요

가입하면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. 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되고, 닉네임을 비워두면 메일 앞부분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 사진과 움짤도 본문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.

광고와 홍보, 개인정보가 들어간 글은 지웁니다. 어디서 본 것을 그대로 옮긴 글도 마찬가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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