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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청

건강

아이가 선천성 난청이라 알아본 것들.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에서 리퍼가 나온 날부터 보청기 종류와 브랜드, 교실에서 쓰는 장치, 건강보험 지원을 받는 순서까지. 순서를 알려주는 데가 없어서 겪는 대로 적어둔다.

난청에서 숫자로 정해진 선

무엇정해진 선
청각장애 등록두 귀 각각 60dB 이상이면 심하지 않은 장애인, 80dB 이상이면 심한 장애인
인공와우 급여1세 미만 90dB · 1세 이상 70dB
보청기 양측 급여19세 미만이면서 양쪽 80dB 미만 (더 나빠지면 요건에서 빠진다)
소음성 난청 산재85dB 이상에 3년 이상, 한 귀 청력손실 40dB 이상
검사 시점1개월 안에 선별 · 3개월 안에 정밀 · 6개월부터 재활
1세 미만 검사비외래 본인부담 의원 5% · 종합병원 15%
표준순음청력검사246.80점 — 의원 23,590원, 본인부담 30%면 7,080원
귀를 보는 의원전국 12,001곳, 그중 이름에 「이비인후과」가 든 곳은 2,827곳

각 줄의 근거는 링크된 글에 있다. 여기는 값만 모아둔 자리다.